무엇을 보러 갈까요?
뭐가 문제였을까?... 눈을 뜨니 여긴 다른 곳이었다. 생전 처음 보는 낯선 곳. 이곳에서 나는 붉은 눈을 가진 남자를 만났다. 가족들이 모두 죽었다. 그리고 나는 혼자가 되었다. 어느 날 눈을 뜨니 다른 세상에 온 그녀. 20세 강리안 나의 붉은 눈은 저주를 받았다. 그리고 그런 눈을 아름답다 말해준 그녀가 내게로 왔다. 자신의 숲에서 그녀를 주웠다. 그녀는 이제 내 것이다. 28세 데캇 인 베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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