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한숨, 턱 괴기, 졸린 듯한 눈, 기본적으로 노력을 안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타나카 군. 그런 타나카 군과, 그를 내버려두지 못하는 덩치 크고 과묵한 오오타 군이 보내드리는 슬렁슬렁 느릿느릿 굼뜬 인센서티브 청춘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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