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그녀의 이름은 김사호, 나의 'X'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