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어서… 좀 더 야한 소리를 내보라고.” 자신도 모르게 남자를 유혹하게 되는 기이한 병인 ‘과잉 페로몬’을 앓고 있는 쥰은 허니트랩 요원으로 첩보 기관에 채용된다. 그리고 거기서 한 팀으로 뛰게 된 파트너, 타카세 잇스이로부터 달콤한 쾌락을 배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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