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매 순간 망한 연애 역사를 갱신하고 있는 소심호구녀 곽아람. 개강총회 때 처음 본 동아리 선배 최시율과 원나잇을 하고 말았는데... 특이점이 있다면 본인이 위라는 사실? 그렇다. 그녀는 보기 드문 성적 취향이 있었다. 과거 애인들도 외면했고 자신조차 혐오하는 취향을 최시율은 환영하는 모양인지 호감을 표시하며 다가오기 시작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