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생활에 지친 서울 여자 ‘재이’가 순박하고 우직한 총각 농부 ‘충혁’을 맛있게 따먹고 기운 차리는 양기충전 복숭아맛 말캉말캉 로맨스! * “재이 씨… 재이 씨….” 충혁은 처음 말이 트인 아이처럼 재이의 이름만을 연신 부르며 바지춤을 아래로 끌어내렸다. 핏줄이 잔뜩 돋아난 굵고 거대한 페니스가 거기 서 있었다. “이거…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 정말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충혁이 재이를 바라보며 물었다. 재이는 그런 충혁이 귀여워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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