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왕성>의 김재명, <무인 이랑> 한이랑 이전에 무인 정성진이 있었다! 더욱 새롭게 돌아온 소년행 무예 소설의 초석 <무인행> 봄의 끝 무렵, 새로운 절도사가 부임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항상 똑같은 사람이 오는 모양이야. 이번에도 그렇지?” “그래, 똑같은 놈들이지 뭐. 하나같이 말이야.” 동북 국경을 지키는 절도사로 부임한 정성진. 그에게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무(武)의 기운이 느껴졌다. 무인 정성진, 여진족을 물리치고 조선을 호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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