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절세 미남 남편하고는 못 살아도, 적어도 내 첫 경험을 이렇게는 못해!" 나이 든 왕의 후궁으로 입궁을 앞두고 있던 치엘로. 이대로 자신의 소중한 첫 경험을 함부로 낭비할 수는 없다. 오늘도 열심히 그녀의 우직한 호위기사를 유혹해보지만…… 몸으로 밀어붙이는 그녀의 앙큼한 유혹을 깔끔하게 무시하는 금욕적인 기사 카일룸. 과연 그의 속에도 같은 마음이 자리하고 있을까? ⓒ히채,소다파이(원작:손피치)/메타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