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납치당한 토끼 일족을 구하기 위해 검은 늑대족을 찾아 떠난 루비. 며칠째 설산을 헤매며 굶주리던 루비는 당근을 발견한다. “맛있는 당근, 잘 먹겠습니다! 앙-” “아아악!” 마른 당근을 혀로 핥을 때마다 점점 커진다..? 맛있게 베어 문 당근의 정체가… 검은 늑대족 수장 이반의 그곳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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