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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방송국도, 방송도 지긋지긋한 MBS 방송국 7년차 교양작가 김지유. PD란 놈들은 하나같이 재수 없다고 여기는 그녀의 앞에 여태까지의 재수는 재수도 아닌, 진짜배기 황우주 PD가 등장했다. “작가님은 내가 그렇게 불편해요?” “네.” “잘 됐네요. 저도 마찬가지니까 회의는 최대한 빨리 끝냅시다.” “다음부턴 그냥 영상통화로 회의해요.” “내가 싫은 건 알겠는데, 공과 사는 구분 합시다.” 황우주 PD와 같은 장소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드러기가 날 것 같은 그녀를 더 미치게 만드는 건, 그가 바로 자신과 한 몸처럼 붙어서 방송을 만들어야 하는 짝피디라는 것!

작품 정보

〈TV는 사랑을 싣고〉는 김망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10일, 봄툰 2020년 10월 8일, 조아라 2021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7화, 카카오페이지 107화(10월 25일), 조아라 10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2년 11월 28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23일, 봄툰 2020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봄툰 6,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5만, 1,552, 1,81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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