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소개> 가난하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여자를 버렸다. 그런데 지금 그녀가 다른 남자의 파트너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났다. 그가 버렸던 그녀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유혹이 되어 다가온다. <작품 중에>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의 눈을 사로잡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도 매혹적이게 아름다웠다. 그는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켰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선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본 사람들은 남자들뿐만이 아니었다. 여자들도 힐끗힐끗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다. 그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닿았던 그녀의 몸이다. 헉, 태윤이 몸을 돌려 등을 보인 순간 그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술렁거렸다. 앞모습은 제법 단아한 모습이었는데 등을 돌리자 허리 아래쪽까지 훅 파여 등이 다 드러났다. 파티장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그녀에게로 쏠렸다. 섹시하면서도 천하지 않았고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뿜어내며 우아하고 아름다웠다. 그조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그녀의 자태. 그런데 왜 하필 최유진의 파트너인지. 태윤이 유진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녀의 숨결이 얼마나 뜨겁고 아찔했는지 떠올랐다. 순간 그녀를 안았던 그 뉴욕의 밤들이 떠올랐다. 하아.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여기서 태윤을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지경인데 그 상대는 바람둥이로 소문 난 최유진. 최유진이 무슨 생각으로 그녀와 함께하는지 파티장에 온 사람들이 다 알 것이다.
작품 정보
〈The TEMPTATION 유혹〉은 데스띠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0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16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 카카오페이지 82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12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10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21.5만, 1,17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