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흔한 대학교의 완벽한 인싸 선배, 그리고 평생 그 무리와 엮일 일 없을 줄 알았던 우리 과, 아싸 서도현. 평화롭던 점심시간 벤치에서, 이 녀석이 냅다 하는 한마디가, 그 인싸 선배를 좋아한다고..? -시작전 댓글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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