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자보드립, 비도덕적 요소, 폭력적인 묘사, 강압적, 제삼자와의 관계 등 다수의 모럴리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형X처남 매형공 처남수 다공다수 서브수있음 모럴리스 강압有 #하드코어 #SM #수면간 #능욕공 #강공 #미인수 #순진(했)수 다정한 남편, 능력 있는 사위, 듬직한 매형. 껍데기를 뒤집어쓴 남자 주태훈의 진짜 욕망은 아내가 아닌 처남 은준을 향해 있다. 그는 은준을 처음 본 순간부터 자신의 것이 되리라 확신했다. 가족 식사 자리에서도, 깊은 밤 잠든 사이에도 손길은 멈추지 않는다. 거부할수록 누나와의 관계가 틀어지고, 복종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관계. 과연 은준은 매형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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