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내가 바뀌고 있다. 인어 고기는 불로불사의 영약이 아니었던 걸까? 고려 말, 전쟁을 피해 도망치던 한 귀족 소녀가 살기 위해 인어 고기를 먹는 순간 그 소녀의 쌍둥이 동생, 그녀가 새로이 정착한 마을 사람들, 그녀가 운명의 짝이라 믿게 된 한 남자의 운명이 파란만장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려들고… 한 소녀의 열렬한 집착과 한 남자의 불타는 복수심이 맞붙는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