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31명! 세상은 멸망했습니다. 멸망은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2달 전 세계는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멸망한 세상에서도 다들 살아가니까요. _ 멸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존의 시작일 뿐입니다. 시스템에 적응하거나, 잡아먹히거나. [명함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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