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블랙기업에서 탈출하고 싶어 이력서를 작성한 공초이. “오늘부터 그대는 이 던전을 운영하는 총책임자가 될 것이다.” “꿈인가…?” 마왕의 수하로 납치 채용당해 버렸다! 졸지에 파산 직전의 던전을 떠맡게 되는데. 직원도 없고 악명도 없는 최약체 던전. 지원자는 스켈레톤, 고블린, 슬라임 같은 하급 몬스터뿐! [저는 자아가 생길 적부터 책임감 있는 몬스터가 되라며, 성실함을 강조하신 네크로맨서 님의 가르침 아래…….] "어떻게 세계가 달라도 자소서는 다 똑같은 거야?" 쉬었음몬스터 100만 시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어떻게든 빚뿐인 던전을 굴려 악명을 높여야 한다. “정식 직원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계약직도 괜찮습니다. 아니면 인턴이라도….” “야! 우리 던전이 아무나 주워다 쓰는 데인 줄 알아!? 어디서 저런 어중간한 놈을 떠넘기려고 해!” “물론 급여는 필요 없습니다. 무상 노동입니다.” “공초이, 일단 이야기는 더 들어 보자.” 깡통 스타트업에서 시작하는 우리 던전 대기업 만들기 프로젝트.
작품 정보
〈몬스터 컴퍼니 타이쿤〉은 수하수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7만 늘어 누적 13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