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살기 위해 뇌에 AI 칩을 꽂고 살아가게 된 주인공.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빌런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진단과 치료만 하게 해주면 주인공이 원하는 건 뭐든 도와주겠다던 AI. 그런데 주인공을 돕는 과정에서 점점 AI가 주인을 닮아간다? [뭐라고? 설마 이거 니가 벌인 짓이야?] [당연한 거 아닙니까? 기브 앤 테이크. 강민 덕분에 진단과 치료까지 끝냈으니 그게 대한 보답입니다. 전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정직한 AI니까요.] [와~ 미친. 이런 음란한 AI 같으니라고.] [푸핫! 그런 소릴 강민한테 들으니 우습지도 않군요. 아무튼 이만 자리를 피해드릴게요. 즐거운 시간 보내십쇼.] *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단체, 의학적 지식 및 전문 지식은 일체 현실과는 무관하며 모두 작가의 상상력에 기반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AI가 주인을 닮아간다〉은 가는날이장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휘슬북에서 맡았다.
태그는 사이다물, 상태창/시스템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