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하자.' 몇 년이고 노력해봤지만 재능의 벽을 넘을 수 없는 투수 오공. 상태창은 그에게 더 이상 성장할 수 있는 미래가 없다고 말한다. '아니, 한번만 더...' 하지만 그런 미래를 보고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멈췄던 재능이 폭발한다.
〈5선발이 갑자기 잘 던짐〉은 먕그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이시스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성장, 시스템, 야구, 천재, 각성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7점, 네이버시리즈 6.9점, 리디 2.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70.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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