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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귄 지 5년, 동거한 지는 2년. 설해와 민재가 함께 쌓아온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하지만 민재에게 권태가 찾아오면서 두 사람 사이에도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데. “너 지금 내가 변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삶이 미워 사랑까지 흔들리는 민재와 그걸 묵묵히 견뎌내는 설해, 그리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한 남자. “대리님께 끌렸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우리네와 닮아있어 더 아프고 달콤한 297번지 509호의 연애사정.

작품 정보

〈297번지 509호〉는 삼나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바이프로스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1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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