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우리 반 전교 1등, 말 없는 도서부장. 누가 말 걸어도 한마디 이상으로 답을 못 하는 사회성이라곤 요만큼도 없는 사내새끼가, 사실은 내가 매일 밤 챙겨보던 하꼬 미소녀 네코미미 버튜버 '유니양'이었다. ...걔가 버미육이라고...? [고정댓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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