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저주받은 땅 ‘다할렌’. 생명은 자라지 못하고 사람을 찢어 죽이는 마물만이 떠도는 금기의 영역. 그곳에서 신녀 ‘유카라’는 피와 약 기운 속에 무너진 자신을 삼키려는 거대한 마물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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