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선생님의 만화를 위해서라면 어디까지든 따라갈 테니까. 그야말로 지옥이라도 갈 수 있어요.」 타이나카 세리(필명 나나쿠사)는 히트작이 단 하나뿐인 중견 만화가. 새로 배정된 담당 편집자 후타미 스미레가 독특한 방법으로 거리를 좁혀오자 세리는 놀라면서도 점점 그녀에게 매료된다.... 수수께끼로 가득한 스미레의 진짜 모습은? 밧탄 작가가 그려내는 여성을 홀리는 팜파탈의 탄생! © Battan / KODANSH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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