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 운가장에서 태어나, 삼류 무공만을 배웠지만. 뛰어난 재능과 특유의 독기로 삼류 무공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선 자', 자립검수의 칭호로 불리던 운휘. 마교의 침공에 맞서 분투했지만, 결국 천마의 오른팔인 목화신과의 전투에서 양패구상, 치명상을 입고 만다. 천천히 눈을 감은 운휘. 하나, 다시 눈을 뜬 곳은 과거의 무당?! 무당파 도사로 다시 태어난 자립검수 운휘. 삼류무공이 아닌, 상승무공과 고급 영약들까지 함께하는 주인공 운휘의 무당파 재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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