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카노코는 짝사랑하던 선배에게 차인 스트레스로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과 거칠어진 피부를 해결하기 위해 5년 전에 전속으로 영양 관리를 부탁했던 선생님께 연락한다. 스파르타에 고압적이지만, 정확한 조언과 풍부한 지식에 카노코는 그를 신뢰하고 있었다. 어느 날, 예고 없이 영양사가 불시에 집으로 찾아오고, 그날을 경계로 카노코의 신체에는 어떤 이변이 일어난다…! 매주 그를 집으로 초대하며 식사를 함께한 카노코는 언제부턴가 엄습해 오는 수상한 졸음으로부터 눈을 뜬다. 그 앞에는 처음 보는 표정의 선생님이 그녀의 몸을 만지고 있었는데…?! 재회한 사디스트 영양사와 콤플렉스를 가진 여성. 엇갈리는 두 사람이 도달한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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