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의 류가와 드디어 짝이 된 전(前)Ω싱글맘 타츠미. 사랑하는 아들 리쿠도 쑥쑥 자라고 새로운 가족·소라도 탄생했다. 4인가족이 함께하는 일상은 즐겁지만 좌충우돌의 연속..?! 무심코 육아를 너무 열심히 해버리는 타츠미였지만 의지할 수 있는 아빠가 된 류가의 도움을 받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해외에서 귀국한 류가의 어머니가 나타나 파란의 예감이 드는데?! 두근거림도 조마조마함도 꽉꽉 채운 달콤한 육아 오메가버스 대망의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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