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병에 걸린 약혼자는 부디 잊고 영애의 새 삶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아델라인에게 약혼자의 시한부 선고 편지가 도착한다. 그러나. “이제 그 거머리도 떨어지겠지.” 실상은 결혼하기 싫은 노아의 심술에 불과했다. 자유주의를 갈망하는 오만하고 방탕한 공작, 노아. 노아는 자신의 계획이 완벽하다고 믿었다. 그녀와 파혼만 할 수 있다면 뭐든 감당할 수 있었다. 그가 간과한 것이 있다면……. “병이 다 나을 때까지 제가 곁에서 지켜 드릴게요.” 촌스러울 정도로 보수적인 여자, 아델라인은 한달음에 달려올 수 있다는 것과, “죽기 전까지 파혼은 없어요.” 그녀가 어마어마하게 미친 여자라는 점이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