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운명의 화살은 분노로 분노는 곧 광기와 살인을 부르게 되는데..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비극은 과연 필연적인 것인가
〈창〉은 고야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재담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4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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