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밤의 늑대처럼 눈빛만 남겨 놓고 사라지는 킬러... 그래이 울프! 놈이 누군지 그의 실체를 아는 사람 또한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그런 그림자 같은 존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표적에게 원한은 없다. 그저 맡은 일을 해낼뿐. 그래서 아주 작은 고통조차 안겨주지 않는다. 암묵 속에 무서운 죽음이 도사리고 있으니…
작품 정보
〈늑대의 칼 1+2부〉는 박봉성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9 늘어 누적 37.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원스토리 4.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