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5살 아이로! 강아지 + 어린아이의 무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지닌 사고뭉치 강쥐 탄생! 마루야~! 또 어디가!!! 유쾌한 이웃들과 우당탕탕 즐거운 마루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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