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배달부의 변덕과 흡혈귀의 거짓말. 그러나, 그것은 분명 사랑이었다. 대전쟁과 금주법에 의해 옛날부터 존재했던 도덕이 붕괴하여 사라진 그 시대. 불법 운반업자인 시모어 로드가 어느 날 맡게 된 짐은 인간의 피를 빨면서 살아가는 진짜 괴물─ 흡혈귀 소녀였다. 의뢰를 처리하는 도중 발생한 트러블로 인해 시작된 흡혈귀 루미 스파이크와의 익숙하지 않은 동거생활. 거친 도시에서 문제가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는 운반업. 그리고 그녀를 노리는 마피아의 그림자. 그녀가 살아갈 수 있을 안전한 장소를 찾기 위해 발버둥 치는 가운데, 있을 곳이 없는 시모어와 루미는 서서히 서로에게 이끌린다. 거짓말과 비밀을 품은 공허한 사랑. 하지만 그들은 그런 보잘것없는 행복만으로도 충분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와의 사랑 끝에, 피로 더럽혀진 선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비합법 배달부와 천애고아 흡혈귀의 공생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개막.

작품 정보

〈흡혈귀에게 천국은 없어〉는 스도 렌·니리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시프트노벨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 카카오페이지 80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