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라를 말아먹을 풍기문란 황태녀로 환생했다. 원작과 반대로 살아 자타공인 모범 황태녀가 되었건만, 교황청이 즉위 승인을 안 해 준다. 내 즉위에 유일하게 반대한 인간은 대사제 안드레아스. "이게 누구지. 나를 덮쳤던 탕녀가 아닌가." "탕…… 뭐요?" 뭐야, 이 남자 원작에선 암흑가 흑막 보스였는데. 어째서 만인에게 추앙받는 대사제가 되어 있는 거지? "그대의 타락한 본성을 아는 이상 즉위 승인은 어렵겠군요." 젠장. 원작 황태녀한테 뭔가 크게 당하고 회귀한 것 같다. "미치겠네, 그 여자 나 아니라고요!" 복수하러 회귀한 흑막 vs 빙의자라 억울한 황태녀. 남자 손 한 번 안 잡아 봤는데, 어째서 원작의 업보까지 감당해야 하는 걸까?
작품 정보
〈흑막 사제가 나를 악녀로 몰아간다〉는 전진배럭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제토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