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제의 명으로 원치 않은 결혼을 한 공작과 후작의 사생아,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두 사람 사이는 알콩달콩. 너무나 사이가 좋다. 두 사람을 질투와 분노, 견제의 대상으로 보는 무리들이 사방에 널렸다. 특히 황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두 사람을 골탕 먹이려고 한다. 공작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의문과 오른손의 결핍에 대한 고민이 있고 영애는 태어나자마자 떠나버린 모친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더욱이 수도로 상경한 후로는 황태자의 반역의 기운까지 맴도는데~~~ 이들에게는 신들이 세상을 활보하던 때부터 인연이 있었으니 신들의 오해로 인해 어둠으로 떨어져 가던 남주를 여주가 구하려고 손을 뻗었던 것. 두 사람은 오른손을 맞잡은 채로 신들의 저주를 받았으니, 그 후 신들은 오해를 풀었으나 그들에게 내린 저주를 해소하지 못한 채 자기들이 왔던 세상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긴 세월이 지나야 그들은 돌아올 수 있다. 그 사이 남주와 여주는 계속해서 세상에 태어나며 서로의 결핍을 메워야 한다.
작품 정보
〈황제의 명령으로 원수가문과 결혼했다〉는 아스파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