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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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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새끼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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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리다고 무시하다 홀랑 잡아먹히다! 고양이들 사이에 숨은 호랑이의 백발백중 사냥법! 나름대로 성공한 여배우로 자리 잡은 김다예. 어느 날, 그녀는 유명 감독의 파티에 초대를 받아 가게 된다. 그리고 파티 중 근육으로 뭉친 듯한, 커다란 남자와 맞닥뜨린다. “누나, 나예요.” “예?” “나라고.” 뜬금없이 아는 척을 해 오는 남자! 그는 자신을 옆집 살던 ‘태호’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깨~끗하게 지워져 버린 듯 기억은 떠오르지 않는다. 다예는 얼떨결에 태호와 연락을 하기로 약속하지만 흘려버린다. “누나, 나한테 왜 연락 안 해요?” 며칠 후, 다시 닥쳐 온 곤란함. 다예는 미안해하며 태호와 저녁을 함께하기로 한다. 비싸다는 소곱창을! 그리고 술에 취해 떠벌리듯 소소한 성공을 자랑하다 그만 태호를 집 안으로 들이고 마는데…? ‘미쳤다. 치라고 주는 공인데 이걸 안 치면 타자 아니다.’

작품 정보

〈호랑이 새끼 (외전)〉은 우유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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