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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늘우 귀퉁이가 저주의 피빛으로 물들어 가면 그 붉은 하늘 사이로 한 사나이가 나올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의롭게 살았던 천인의 한을 숙명의 굴레처럼 젊어진 채 살아선 안될 자들에게 죽음의 심판을 내리고자...... 그 이름은 夏候風. 그가 나타나던 그 날 魔殿의 저주는 시작되었고 대륙의 하늘은 붉게 물들었다. 사람들은 그를 일컬어 이렇게 불렀다. 혈천비마...!"

작품 정보

〈혈천비마〉는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대현문화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849, 4,566, 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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