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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세상을 추하게 하는 것들,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것들, 세상을 포악하게 만드는 것들을 베어 버리리라! 그렇게 한 사내가 부르짖었다. 세상은 혈류(血流)다! 그래서 붓을 꺾고 검을 잡았노라고 그는 말했다. 그가 걷는 세상은 온통 어둡고 핏빛으로 가득 찬 세상이었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 혈류(血流)가 되어버렸다."

작품 정보

〈혈류(血流)〉는 검궁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0, 카카오페이지 4 늘어 누적 2,186, 1.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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