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Mademoiselle Mari's rule] 1. 두 눈으로 세상을 크게 본다. 2. 진심을 보이는 상대는 진심으로 대한다. 3.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스스로를 대기만성형의 큰 그릇이라 주장하는 자칭 대인배, 오명아. 닉네임, 마드무아젤 마리. 이름 하여 마리-오(중간에 한 호흡 쉬는 것이 포인트!)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를 연상시킬 법한 귀여움, 두 의자매의 무한방관 속에 무럭무럭 성장시킨 초절정 애교. 그러나 150의 단신을 휘감아 도는 피 속엔 아직도 건달 본능이 살아 숨 쉰다. 그래도 개과천선 후 큰 사건 사고 없이 주독야경하며 열심히 살던 어느 날, 어디서 본 듯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얼굴은 물론 이름조차 잊고 있던 중학교 때의 동창생. 추리소설 마니아 리제 왈, “입장의 차이지. 가해자는 잊고, 피해자는 기억하는 법.” 마리는 잊었다. 인생에 도움 안 되는 나쁜 기억 따위, 저 우주 너머의 블랙홀로 던져버렸다. 그러나 그 블랙홀에서 야차가 걸어 나왔다. “롤리팝.” 이환이 그렇게 부른 순간, 심장이 쿵하고 울렸다.
작품 정보
〈핫시톳시(Hotsy-totsy)〉는 문은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2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1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3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6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