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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기의 성녀인 내 동생이 자살 시도를 했는데, 그 이유가 나 때문이란다. 나는 모두에게 대역죄인이 되어 있었다. “실망이야. 아리아.” “힐먼. 그게 아니…….” “성녀님께서 찾으시니, 이만 가보겠어.” 나의 무고를 주장하자 내 약혼자는 성녀를 모함했다는 이유로 나를 업신여겼다. 억울한 오명이다. 동생은 제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 나에게 보란 듯 투정을 부린 것뿐인데 세기의 악녀라는 듯 사람들은 내게 손가락질을 했다. “성녀님의 부탁하나 좀 들어주면 어때서.” “언니가 아주 못되었어요.” 모두가 나를 악녀로 몰아가는 상황에, 나는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 까짓거, 기꺼이 악녀로 살아 주지. “그래. 우리 파혼해. 다시는 날 찾지 마.” 약혼자를 버리고. “안녕히 계세요. 아버지.” 가족도 버렸다. 그렇게 악녀로서 자유를 만끽하려는데 성녀에게 나타나야 할 치유력이, 완전히 내게 나타났다. 게다가 동생의 치유력이 말끔히 사라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하루아침에 악녀가 되었습니다〉는 온세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 카카오페이지 13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6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84,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7만, 309.8만, 1,17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8점, 네이버시리즈 8.5점, 리디 2.8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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