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길비에 제국 최고의 신예 화가, 마크 맥키넌. 사실 그의 정체는 보잘것없는 백작가 노처녀 줄리엣 블리더우드다. 집안에서 불량품 취급받은 지 오래, 떠밀리듯 결혼할 위기에 처한 그녀는 평생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한 떨기 꽃 같은 카이시안 피에트로와 계약 결혼을 감행한다. 돈 많은 공작가 자제이니 부모님도 대환영. 차남이라 시골에서 조용히 살아도 아무도 관심이 없고, 무엇보다 10년 동안 골골댄 카이시안은 누가 봐도 곧 단명할 것 같으니 이보다 더 완벽한 남편은 없었다. 여기에 남편이 빨리 죽어준다면 그녀는 완벽히 자유의 몸이 된다. 모든 게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왜 점점 건강해지는 건데!' 게다가 분명 계약 결혼이었는데, 왜 갈수록 카이시안의 시선이 더 진해지는 것 같을까? 왜 그가…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을까?
작품 정보
〈하루빨리 남편이 죽어야 하는데〉는 번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엠스토리허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10일, 조아라 2025년 2월 10일,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5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3화, 카카오페이지 163화(10월 25일), 조아라 163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12일, 미스터블루 2025년 4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242, 2,41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 리디 4.3점(7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