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xx년 어느 날, 신문기자 김재훈은 수백편이 넘는 '불법 촬영물'을 온라인에 유포하고 세상을 떠난다. 악마가 남기고 간 파일은 지금도 인터넷을 떠돌며 수백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을 고통 속에 가둬 놓고 있다.
작품 정보
〈악마가 남긴 파일〉은 조선글쟁이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