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도윤 씨는 나에게 스며들었던 것 같아. 여러 번 천천히, 당신이 내보인 진심이 내 마음에 스며들었나봐.” 사랑을 하려며 절차가 있어야 하는 줄 알았다. 갑자기 찾아온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며 마음을 통제했었다. 그의 마음이 빠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느린 줄도 모르고. 하지만 이제야 알 것 같다.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어떤 감정인지를. 그는 플로랄 폼에 물이 흡수되는 것처럼 그녀의 마음에 흡수되고 있었던 것이다. -지혜성 “사랑이라는 건 말이죠. 스며드는 거거든. 여러 번 천천히 정성을 다해 마음을 적시는, 그게 사랑인 거죠.” 남자는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더 강해진다는 말이 사실인가 보다. 태어나 처음으로 겪어보는 감정이었다. 그녀를 당당히 지켜주고 싶다. 인기가 내려가는 건 두렵지 않다. 혜성이 자신의 곁을 떠나는 상상을 하는 게 더 두렵다. 그래서 결심했다. 농구로도 인성으로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채도윤이 되겠다고. -채도윤

작품 정보

〈플레이 메이커〉는 심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8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