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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영은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키가 크고 등치도 좋은 데다가 서글서글하게 웃는, 잘생기고 듬직한 곰 같은 남자 지헌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린다. 친구를 들들 볶아 지헌의 연락처를 건네받는 데 성공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직접 연락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다가 상사병에 걸리고 만다. 한 달 후, 친구의 신혼집 집들이에 초대받은 인영은 그곳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지헌과 다시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첫눈에 반했던 지헌과 연인이 된다. 그러나 2년의 연애 후, 그가 ‘결혼’이라는 말을 꺼내는 순간 평탄했던 그녀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평탄했으면 좋겠어〉는 권화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4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화, 조아라 1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1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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