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단 한번도 희생같은 거 바란 적 없어. 평생 골골대며 사느니 태어날 때 죽는 게 나았다고."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약했던 정하 도련님, "도련님은 그냥 살아만 있으세요. 제게 뭘 주실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가 받아 내면 되니까." 도련님을 위해 산에서 내려와 그를 지키고 있는 소라. "...하나, 소라의 판단 하에 비상시라고 여겨질 경우 소라의 결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둘, 비상시엔 소라의 감을 믿는다. 셋, 비상시든 아니든 소라를 괴롭히지 않는다." 둘의 약속은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서정적인 나레이션과 통찰력 깊은 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썸머 작가의 데뷔작 <소라의 눈>.
작품 정보
〈소라의 눈〉은 썸머 작가의 BL 웹툰이다.
봄툰·레진·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욘드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8월 25일,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 2023년 3월 2일, 레진 2023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4화(10월 25일), 리디 104화(10월 26일), 레진 104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3년 3월 5일,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 2023년 3월 2일, 리디 2022년 8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2, 봄툰 49, 미스터블루 47 늘어 누적 5.4만, 5.1만, 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9점(2,4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