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197] 스퀴시는 말랑한데, 파는 여자는 싸가지가 없다. 옆집 302호에 사는 수제 스퀴시 판매자, 문지영. 혼잣말하다 들킨 건 본인인데, 왜 듣고 있었냐며 시비부터 건다. 느긋한 경상도 말투로 사람 속을 긁고, 지가 해준 건 생색내면서 받은 건 모른 척. 남의 허점은 기막히게 잡으면서 제 욕심 들키는 건 못 참는다. 이사 온 집은 마음에 드는데. 옆집 여자가 좀 문제다.
작품 정보
〈옆집 여자는 손이 심심하다〉는 가다공 제작자의 개그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9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