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대륙 트록시타. 이 땅에 평화는 없다. 부활한 악마 '스키마'에 맞서는 최후의 삼국 <슬콘>, <킨>, <위아>. 세상의 종말을 꿈꾸는 악마와 몬스터들의 야욕을 쳐부숴라! 인류의 생존을 건 영웅들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킹스 앤 데빌〉은 김인감독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8.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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