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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환생 트럭 운전자인 나는 실수로 교통사고를 내 버렸다. 그런데 내가 친 사람이 다른 환생 트럭 운전자더라. “여긴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 세상이 이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에 당황할 틈도 없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세계로 이동되어 버렸다.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유일한 수단인 사원증은 나를 치고 간 그놈에게 있다. “뭐야. 내 사원증에 출근석, 어디 갔어?” “그거? 팔았지.” “그럼 나는 출근 어떻게 하라고! 내 출근석 찾아올 때까지는 너도 못 돌아가!!! 그렇게 알라고!” 출근석만 찾으면 나는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다. 그런데…. “저는 전례가 없는 죽음을 만들어 낼 겁니다.” 검은 기운을 풍기는 악마를 올려다보았다. “이렇게 된 이상 계획 변경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세계를 구하는 거야.” “…내가 용사가 될 줄은 몰랐는데.” 나는 출근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졸지에 세계를 구하는 용사가 되어 버렸다?!

작품 정보

〈출근하려다가 세계를 구해버렸다〉는 소금후추설탕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5화, 카카오페이지 12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8.1만, 48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7점(3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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