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끝없이 반복되는 죽음을 그녀는 피할 수 없었다.” 황실의 후궁, 이령은 죽음이 되풀이 되는 삶에 갇혔다. 행궁으로 향하는 아침으로 되돌아오는 생. 그리고 매번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반복되는 죽음 끝, 그녀는 모든 걸 체념했다. 35번째 죽음을 기다리던 이령은 처음으로 다른 선택을 한다. 그녀의 죽음을 막을 수 없다면 다른이라도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것이 정답이었을까. 기적과 같이 맞이한 새로운 아침. 그러나 그녀의 죽음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그녀를 죽이라 적힌 익숙한 필체의 서신과 인장. 그녀는 황궁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숨겨진 진실, 무너진 신뢰, 지워지지 않는 사랑. 모든 것을 알게 된 순간, 그녀는 새로운 삶을 택한다. 반복된 죽음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삶. 죽은 채 살아가는 후궁과 잃어버린 황제의 후회, 지독하게 아름다운 복수와 애절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죽는 순간 두려움과 고통은 언제나 같았다. #이번생이 마지막 이라면, 딱 한번만 더. #어쩌면 포기와 체념은 같은 말 일지도. #당신이 원했던 후궁의 자세로 황후를 대하리라. #후궁과 첩이 다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살고 싶다. #회임을 했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다. #꿈에라도 한번 나와주길. #아무리 기다려도 네가 오지 않아 슬펐고, 보고 싶었고, 울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짐을 용서해 줄 수 있느냐.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다.
작품 정보
〈체념(후궁)〉은 쑤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665, 2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리디 4.2점(9명), 원스토리 3.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