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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뜨니 낯선 곳, 태황국이었다. 해와 달, 낮과 밤, 음과 양의 조화를 신성시하는 나라. 그곳에서 북쪽 땅의 경계를 지키는 남자, 반소를 만났다. 삐딱한 시선과 칠흑처럼 검은 머리카락. 무심한 눈과 마주한 순간, 가비는 할아버지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가비야.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계가 존재한단다.’ 처음엔 그저 조용히 있다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게 목적이었다. 하지만 원치 않게 남장여자로 핵인싸가 되어 모두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귀물경비대의 수장 반소가 제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나랑 살자, 여기서. 내가 널 지켜줄 테니.” 동양풍/이세계_차원이동물 어쩌다 보니 남장여자/운명적_사랑 생을 되돌아온 집착력 갑_직진남 이세계로 소환된 적응력 갑_사이다녀 * 글: 윤솔미 * 일러스트: JYUN

작품 정보

〈천신 : 낮과 밤의 신부〉는 윤솔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5화, 카카오페이지 11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66,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8만, 1,184, 2.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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