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폭망한 아이돌 출신의 발연기 전문 배우. 전전긍긍 생활을 이어나가다 드라마 출연을 위해 직접 펜을 들어 글을 쓰다! "어라? 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작가였던 거야?" 그렇게 배우로 활동하면서, 비밀리에 스타 작가로 활동하는 연예계 이중생활. 그러나 이런 재능은 공짜가 아니었다. 생각지도 못한 비밀... [예린채린]작가의 일곱 번째 소설~! 이제 시작합니다. 1) 미래컴퓨터를 줍다:초갑질기업물 (198화 완결) 2) 차원이동기계를 줍다:마법사 (130화 완결) 3) 나노머신으로 투수나 하자 (180화 완결) 4) 치트키를 주운 탱커 (230화 완결) 5) 회귀한 재벌의 경제 정벌기 (140화 완결) 6) 환생 사냥꾼의 마궁 탐사기 (160화 완결)
작품 정보
〈차라리 내가 쓴다〉는 예린채린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문피아·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2년 9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5일), 문피아 13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3년 1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16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4, 문피아 63,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1만, 44.3만, 2.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6.6점,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