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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단행본은 <킬러 방의강 시리즈>의 4부입니다. 어디서 여중생 하나 구할 수 없을까? 죽어도 되는 아이로... 방의강의 무한 액션 스릴러! 보모가 된 킬러 은퇴한 킬러, 방의강은 아내와 둘이 오손도손 사는 것만이 인생의 낙이다. 그런 그에게 난데없이 돌보아야 하는 중학생 소녀가 등장했다. 아내가 친구와 여행을 떠나면서 친구의 아이를 방의강에게 맡기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밝혀지는 방의강의 과거 학생과 엮이게 되니 자연스럽게 방의강도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문제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과거의 흔적이 튀어나와 방의강의 목숨을 노린다는 엽기적인 사태가 벌어지는 데 있다. 말로 풀기에는 칼이 너무 가까운 방의강! 죽어도 되는 아이가 있다, 없다? “어디서 여중생 하나 구할 수 없을까? 죽어도 되는 애로.” “뭔 소리야? 죽어도 되는 애라니.” “농담이야.” “그런 농담 하지 마. 소름끼치니까.” 정말 농담이었을까? 죽어도 되는 아이는 누구일까? 등장인물 방의강 : 일명 ‘작가’라 불린 전직 킬러. 지금은 부동산 임대업으로 먹고 사는 중. 김윤지 : 아내의 친구 ‘이혼녀’가 맡긴 여중생. 방의강은 주변인이라고 부른다. 이용호 : 세련되게 차려입고 다니는 형사. 최이새 : 은퇴한 형사. 점박이 : 방의강의 중학교 동창. 폭력 조직을 이끄는 양 사장이 되어 돌아왔다. 김철수 : 어린 학생을 성매수하는 인간 쓰레기 장강순 : 방의강의 건물을 관리해 주는 세무법인 FYM의 대표.

작품 정보

〈죽어도 되는 아이〉는 방진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란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56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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