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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유가 발굴한 화가였다. 성공이 보장된 신예 화가 정솔이. 1년간 공들여 마음을 사는 데 성공했는데 대형 갤러리에서 낚아채 갔다! “으악, 억울해!” 순순히 끝내진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이미 5년간 모아 투자한 자금은 똑 떨어졌고 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상황. 현실의 벽을 어떻게 넘어야 할지 막막한 그때 새하얀 빛에 삼켜져 버렸다! “여기는 뭐야?” “광주 송파장이지, 어디겄어?” 빛이 사라지고 미유가 선 곳은 다른 세계, 그것도 과거 조선과 너무도 흡사한 세계였다. 그리고 그런 미유를 처음 보는 사람인 상인조합의 박만돌 씨가 고용했단다. “그러니까 여기 내가 일하러 왔다고 했죠?” “자네도 사정이 딱하니께 여기까지 온 거 같은디 열심히 혀. 이 세상은 시방 돈이 움직이는 거여.” “아무렴요, 돈이 최고죠!” 어떻게 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돈부터 벌자!

작품 정보

〈조선에 취업했다〉는 기구름·기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오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3화, 카카오페이지 13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0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3,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2.8만, 1,050, 5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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